동남권 신공항의 밀양유치가
대구의 미래라는 말을 틈만 나면 강조해온
대구시가 그동안 전담조직 조차 없어
말로만 유치하느냐는 질타를 받고,
뒤늦게 행정부시장을 본부장으로하는
신공항추진본부를 발족했는데요.
김종한 대구시 정책기획관
"지금까지 전략이 밀양의 우수성을 알리는
논리개발이라면 이제는 평가위원을 상대로
맨투맨식으로 뛰어야죠. 우수한 인력을
차출하는 만큼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일겁니다" 이러면서 신공항 유치 업무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얘기였어요.
네, 경쟁도시인 부산보다 여섯 달이나 늦게
전담조직이 생긴 만큼,
발에 땀이 나도록 뛰어야 할 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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