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D-7, 각 정당 전략짜기 주력

입력 2010-05-26 15:06:07 조회수 1

◀ANC▶
남] 6.2지방선거가 오늘로 일주일 남았습니다.

각 정당마다 목표로 정한 만큼
당선자를 내기위해
전략지역을 중심으로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여] 이와 함께 부동표 흡수를 위한
전략짜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은 이번에도 광역과 기초단체장,
광역의원선거 전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무소속 후보에 고전하고 있는
서구청장 선거를 지원하기 위해
대구시장 후보와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구 재도약을 위한 정책발표회를 여는 등
집중 지원에 나섰습니다.

◀INT▶주성영 총괄본부장/
한나라당 대구선거대책위
"동정심으로 무소속 후보를 선택하면 대구에서 서구가 동정심을 받게 될 것이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한나라당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해
대구시장과 정당선거에서 30%의 득표율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 출신 추미애 국회의원이
직접 정책공약 발표회와 유세에 나서는 등
중앙당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INT▶추미애 의원 / 민주당 유세위원장
"민주당에 던지는 표는 지역 발전을 위해
한나라당을 견제하는 소중한 한표가 될 것"

진보신당 대구시당은 이번 선거를 통해
대구지역의 제 1야당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대구시의원 비례대표와 생활정치를 해온
구의원 후보 당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INT▶홍석완 위원장/
진보신당 대구선거대책위
"정당지지는 20%가 목표다. 제 1야당으로
대구발전을 이끌 대안정당으로 우뚝 설 것"

S/U]투표일이 하루하루 다가오면서
6.2지방선거도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상당수의 유권자들이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부동층이어서
각 정당마다 부동표 흡수를 위한 전략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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