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가 일주일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정당은 당선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략지역을 중심으로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광역과 기초단체장, 광역의원선거 전승을
목표로 선거전을 치르고 있는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오늘
서구 재도약을 위한 정책발표회를 열고
무소속 후보에 약세를 보이고 있는
서구청장 선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한나라당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해
대구시장과 정당선거에서 30%의 득표율이
필요하다고 보고 추미애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공약 발표회를 여는 등 중앙당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진보신당 대구시당은 이번 선거를 통해
대구지역의 제 1야당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대구시의원 비례대표와 생활정치를 해온
구의원 후보 당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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