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지역 해수욕장이 오는 7월부터
잇따라 개장합니다.
개장 일정을 보면,
포항시는 지난 해와 같은 7월 1일,
영덕군은 지난 해보다 일주일 늦은
7월 16일이고
경주시와 울진군은
선거 뒤 개장 시기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포항시와 해수욕장 번영회는
비치 파라솔과 바나나 보트 등에 대해
표준 협정요금을 게시하고
이를 어길 경우 번영회가 예치한 돈으로
보상해 주기로 했습니다.
또 화진과 월포해수욕장의 전선을 지중화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포항해경은 안전관리 인력을
지난 해 30명에서 올해는 70명으로 늘려
야간에도 근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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