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7개 시·도가 경쟁을 벌인 끝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중증장애인 다수고용사업장'을
유치했습니다.
이에따라 중증장애인 60% 이상으로 구성되는
장애인 100명 이상 고용사업장 2곳이
올 하반기에 이어
내년 상반기까지 대구에 문을 열게됩니다.
또, 5개 시·도가 신청한
장애인보조기구 관리시범사업에도 선정돼
그동안 수도권에 집중된
장애인 보조기구 관련 서비스 센터가
지방에서 최초로 대구에 생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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