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특별보증 융자 협약을 체결하고
대출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난 해 말 보다
고용인원이 늘어난 업체나
올해 설립된 신규고용 창출업체들은,
업체당 2천만 원에서 5천만 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협약대출은 경북도내 47개 농협중앙회
영업점에서 취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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