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본격적인
선거 운동이 시작되면서 선거 공보 등
각종 홍보물을 제작 중인 지역 인쇄업체도
모처럼 대목을 맞고 있어요.
자 그런데 일부 후보들은 지역이 아니라
서울 등 외지에서 인쇄물을 제작해
비난을 사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경북인쇄조합 설정수 이사
"지역에 출마하는 사람이면 당연히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해야죠. 대구의
인쇄기술이 뒤쳐지는 것도 아니고..특히
국회의원 출마자들은 더 합니다"하면서
출마자들의 지역사랑을 강조했어요..
네..후보자들의 공약과 함께 지역 사랑의식도
한 번 점검해 봐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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