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한
프로게이머 승부조작 사건과 관련해
프로게이머의 출신학교 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인 마모 선수의
출신학교인 대구 모 중학교의 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해
교사 아이디가 빠져나가고
학교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의 글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킹과
인터넷 유포 과정에 대해 수사를 해
관련자를 사법 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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