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대구국제육상대회에서
조직위원회는 유료 4만 8천여 석을 포함해
거의 모든 좌석이 매진돼
한국 육상 최초의 만원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호들갑을 떨었는데요.
자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예년보다 많은 시민이 찾았지만, 그래도 만원사례와는 동떨어졌지
뭡니까요
전중돈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입장권 판매팀장
"그게 축제기간하고 겹치면서 대학생 프로그램으로 입장권을 구매한 대학생들이 적게 왔고, 시민들 중에서도 입장권을 사고도 안오신 분이
좀 많았던 것 같습니다"이러면서
궁색한 변명을 했어요
네, 매진이라고 생색은 냈는데 빈좌석이라...
뭔가 말 못할 속사정이라도 있는가 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