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쯤
문경시 흥덕동 영강천에서 실종된
79살 오 모 씨가 오늘 아침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씨는 어제 낮 영강천 보 바로 아래에서
물고기를 잡기 위해 투망을 던지는 게
목격된 이후 실종됐다가 문경소방서에서
수색에 나섰지만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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