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2010대구국제육상대회에
5만여 명의 관중이 몰릴 것으로 보고
특별 수송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지하철 2호선 고산역과 신매역에서
대구 스타디움까지
오후 3시 30분부터 저녁 10시 30분까지
셔틀버스를 2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또, 시내버스 9개 노선을 대구스타디움까지
연장해 모두 14개 노선을 이용해
경기장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하철 2호선의 운행간격도 러시아워 수준인
5분 간격으로 줄여서 운행합니다.
한편, 오늘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대구 대구스타디움 진입로가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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