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영덕지청은 암컷 대게 수백마리를
수족관이나 냉동창고에 보관하면서 판매한
대구시 황금동 식당 5곳을 적발해
임 모씨를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암컷 대게 포획.유통 사범에 대한
처벌이 강화됐지만,
불법 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보고
판매점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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