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1년째를 맞는 한국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이 오늘 개토식을 시작으로
의성과 군위지역의 격전지에서
40여 일 동안 진행됩니다.
유해발굴이 이뤄지는 의성 단촌 향노봉에서는
당시 국군 수도사단과 북한군 12사단이
치열하게 맞섰고, 군위 효령 매봉산 일대 역시
대표적인 격전지중 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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