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두 차례에 걸친
정부의 미분양 주택 거래 활성화 정책이
미흡하다고 보고
추가 대책을 중앙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대한주택보증이 환매조건부로 사들이는 대상을
중대형 위주로 하고, 매입가격도 현행 50%에서 65%로 올려줄 것을 건의하는 한편
지역 건설사의 유동성 지원을 위한
미분양 리츠·펀드의 매입대상도
제한을 없애도록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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