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 일본 가와사키 상공회의소에서
이 지역 특화산업인 수송부품과
그린에너지 기업들을 상대로
투자 유치활동을 펼칩니다.
가와사키 상의 초청으로
'한국기업 배우기 세미나'에 참석하는
박인철 청장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을 소개하고
이 지역 기업들을 상대로 개별접촉에
나섭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캐논과 일본아시아 투자주식회사 등
현지 기업CEO 1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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