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 정책과 서비스로
경상북도 산업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두고 있는 경북테크노파크에는
수장인 원장실에 전화를 건 사람들이
화들짝 놀라는 일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지 뭡니까요.
경북테크노파크 장래웅 원장
"원장실 전화하시면 제가 바로 전화를
받습니다. 한번 씩 놀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서비스를 해야 할 입장인 제가 누구 거쳐
전화를 받아서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사무실에
있을 때면 직원 거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며 당연한 일이라는 반응이었어요.
네~ 창조적 정책과 서비스란 목표를
달성하려면 파격적인 면도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