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성년의 날을 맞아 전통성년 의식이
시민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 향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성년의식에는 인터넷을 통해 모집한
만 20세가 되는 성인 남·여 24명을 대상으로
남자에게는 관을 씌우고,
여자에게는 비녀를 꽂아 주는 등
옛부터 이어져 온 성년례를 통해
성인이 됐음을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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