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열릴
2010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관람객들을 위한
수송 대책이 마련됐습니다.
대구시는
경기 당일인 오는 19일
오후 3시 반에서 밤 10시 반까지
도시철도 2호선 고산역과 신매역에서
대구스타디움 사이를 2분 간격으로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도시철도 2호선 운행 차량도 늘리고,
시내버스 9개 노선을 대구스타디움까지
연장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스타디움 주진입로인 월드컵로에서는
주차증이 없는 차에 대한 교통통제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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