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들이
대구시장 야당 후보 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와 대구 여성회 등
20여 시민·사회단체는
"대구시장 야당 후보 단일화 없이는
현 정권을 심판할 수도 없고,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을 수도 없다"면서
단일화를 위한 야 4당 후보들의
마지막 회동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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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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