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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대구경북 소식입니다.
남] 6.2지방선거의 후보 등록이
오늘 오후 5시에 마감됐습니다.
대구시장 선거는 3:1,
경북도지사는 경쟁률이 4:1입니다.
여] 등록을 마쳤지만 후보들은
오는 20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합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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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의 대구시장 후보단일화가 실패하면서
민주당과 진보신당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INT▶이승천 대구시장후보 / 민주당
"시민들이 대구를 자랑스러워하도록 만들 것"
◀INT▶조명래 대구시장후보 / 진보신당
"시민 복지와 행복한 삶이 시작되도록 할 것 "
경북도지사 선거에는 민주당 홍의락 후보가
등록을 마쳐 대구시장 선거는 3자 대결,
경북도지사 선거는 4파전으로 확정됐습니다.
대구시 교육감 선거에는 김용락, 도기호,
박노열, 윤종건 후보가 차례로 등록해
9: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후보들의 재산과 납세, 병적기록 등
모두 16가지 각종 자료도 공개됐습니다.
대구,경북 광역과 기초단체장,
교감 후보 가운데, 전과가 있는 사람과
군 복무를 하지 않은 후보도
10% 미만이었습니다.
후보들의 재산은 78억여 원부터
1억 4천여만 원의 빚이 있다고 등록한
후보까지 다양했습니다.
S/U]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오는 20일 13일 동안의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전까지 선거사무소 개소와
정책 발표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한
지지율 높이기에 나섭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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