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차별 개선을 위해 상담과 홍보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별없는 일터 지원단' 대구 사무소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구 북부 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문을 연
차별없는 일터 지원단은 지역의 여성과
고령 노동자, 장애인, 비정규직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고용상의 각종 차별에 대해
상담해 주고 사업주에 대해서도
교육과 각종 컨설팅을 해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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