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타디움의 노후된 전광판이
교체됐습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관중들이 선명한 육상경기를 볼 수 있도록
대구스타디움 안의 주전광판과
보조전광판을 1.5배 커진 규모로
새로 달았다"고 밝혔습니다.
새 전광판은 크기 뿐만 아니라
밝기가 개선되고 여러 경기장면을
동시에 볼 수 있도록 화면 분할이 이뤄지는 등 기능면에서도 개선됐는데,
오는 11일 전광판 점등식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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