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주차된 차량의 타이어가 잇따라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의
한 골목길에 세워져 있던
차량 9대의 타이어가 펑크나 있는 것을
차 주인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평소에 주차문제 등에 불만을
품은 누군가가 타이어를 훼손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탐문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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