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총학생회와 대구교대 총학생회는
경북대에만 재학생이 2만 명이고
타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이 5천 명이나 된다며
대학교 안에 부재자 투표소를 설치해 줄 것을
선관위에 요구했습니다.
대학생들은
선관위가 대학생들의 투표율이 저조하고
재학생수가 적다는 이유로 대학교 안에
부재자 투표소 설치를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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