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각종 국제행사를 앞두고
숙박환경 개선을 위해 펼치고 있는
'그린스텔' 사업에 참여할 숙박업소를
오는 19일까지 추가로 신청을 받습니다.
그린스텔은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를 상징하는 그린과 숙박시설을 뜻하는 호스텔을
합성해 만든 말로, 대구시는 깨끗하고
모범적인 숙박시설을 그린스텔로 지정해
국제행사 때 투수객을
우선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지정된 숙박 시설에는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숙박시설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해 홍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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