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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홀몸 어르신 사회적 안전시스템 미흡

이성훈 기자 입력 2010-05-08 09:59:28 조회수 2

대구지역의 주민등록상
홀로 사는 어르신은 5만 5천 300여명이고
이 가운데 75살 이상 홀몸 어르신은
만 2천여명에 이릅니다.

하지만 홀몸 어르신이 위급 상황에서
비상 버튼을 눌러 119로 연락하는
무선페이징시스템 이용자수는 만 300여명에
불과합니다.

또,대구시가 운영하는 노인 돌봄
기본 서비스를 제공 받는 홀몸 어르신은
전체의 10%에 불과하는 등
상당수 홀몸 어르신들이 사회적
안전관리시스템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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