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태국의 소요 사태에도 불구하고
'방콕-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0' 행사를
오는 10월 31일부터 정상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초 주행사장으로 선정된
방콕 사남루앙 광장이
시위대의 집결지로 사용됨에 따라
주행사장을 라마 5세 광장으로 변경합니다.
소요사태가 다소 진정되면서
공연과 영상, 전시 등의 행사 프로그램은
정상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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