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 총연맹 성주군농민회와
성주군 여성농민회는 오늘 오후 2시
성주군청 앞에서 농민대회를 열고
일조량 부족으로 피해를 본 농가에
보상금을 지급하고 농어업 재해보상법을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농민들은 30년 만에 가장 적은 일조량 때문에
참외 재배 면적의 71%가 피해를 봤고
피해 금액이 337억 원에
이르지만 피해보조 금액은 60억 원에 그친다며
현실적인 지원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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