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경찰서는 노래방 도우미를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김천시 부곡동
53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 31일 밤 9시 20분쯤
김천시 모 노래연습장에서 도우미로 일하던
52살 김 모 씨와 봉사료 지급 문제로 다투다
김씨를 목졸라 숨지게 하고 인근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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