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대구국제안경전이
국내외 170여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오늘 개막돼 사흘간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는
이번 전시회에 30개국 7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어서 5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과
상담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개막식은
3D로 촬영돼 현장의 대형 스크린으로
방영되기 때문에 참석자들은 3D 안경을 쓰고
개막식에 참석한 자신들의 모습을 보는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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