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감시와 견제·조정 권한을 갖는
교육의원 선거가 유권자들의 인식과
관심 부족으로 묻지마 선거로 전락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교육의원 예비후보들은
학부모 10명 가운데 7명이
교육의원 선거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면서
선거관리위원회가 교육의원 선거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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