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일교차와 황사로 인한 알레르기 등으로
고열을 호소하는 어린이 열병 환자가 급증해
대구지역 소아과 병원마다
하루 200~300명의 환자가 찾고 있는 등
예년보다 서너 배 가량 환자가 늘었습니다.
예년에는 소아 열병은 계절 독감이 숙지면
같이 잠잠해 졌지만 올해는
바이러스 전염병의 일종인 구내염과
후두염 등이 유행하면서 열병이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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