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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1년 앞두고 열리는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는
육상스타들이 총 출동해 빅 매치를 벌일
예정이어서 육상 붐 조성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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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9일 열릴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100미터 경기에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질 전망입니다.
세계기록 보유자인 자메이카 '우사인볼트'와
9초 89 기록의 미국 '트래비스 패짓',
9초 94 기록의 '마이크 로저스'가 격돌합니다.
여자 100미터 경기에도 현존하는 여자 선수로는
가장 빠른 미국의 '카멜리아 지터'가 출전하고
이에 맞서 자메이카 '캠벨 브라운'이
대결합니다.
허들 경기에도 세계 최정상의 선수들이
달구벌에 모여 자웅을 겨루게 됩니다.
남자 허들 100미터에는
세계기록 보유자인 쿠바 '다이론 로블레스'와
미국 '데이비드 페인','데이비드 올리버'
선수의 출전이 확정됐습니다.
국내 선수로도
여자 멀리뛰기 한국신기록 보유자인
정순옥 선수가 출전하고,
남자 창던지기 한국신록 보유자인
박재명이 출전해 기록 경신 여부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는 스포츠 경기 사상
최초로 3D로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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