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태왕 인수·합병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인
코스모홀딩스 컨소시엄이
지난 달 21일까지 납부하기로 했던
10억 9천여만 원의 이행보증금을 납부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코스모홀딩스는 지난 달 30일까지 내야 하는
입찰금액의 10%인 계약금도 납부하지 않아
태왕의 인수·합병을 통한
청산 절차가 난항을 겪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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