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오전, 대구 비산동에 있는
한 가정집에 창문을 열고 들어가
금팔찌 등 천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김모 군을 구속하고, 이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이전에도
비슷한 범죄로 붙잡혀 보호관찰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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