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이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비례대표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대구 광역의원은 한나라당 몫 2명
정원에 13명이 신청해
6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한나라당 몫으로 4자리가 배정될 것으로
보이는 경북도의원 비례대표에도
17명이 신청해 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기초의원 비례대표에서는 대구에서
14명 정원에 41명이 신청해
2.9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경북에서는 37명 정원에 69명이 신청해
1.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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