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내연녀에게 농약을 강제로 먹여 숨지게 한
안동시 65살 권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권씨는 지난 달 8일 자정쯤
안동시 57살 김모씨의 집에서
김씨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농약을 강제로 먹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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