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오전장의 직장폐쇄를 규탄하는 경북지역
노동자 결의대회가 오늘 오후(3시) 경주역
광장에서 열립니다.
오늘 대회에는 민주노총 경주지부 조합원들과 포항, 구미 등 인근 지역 조합원들이 참석해서, 발레오전장 사측이 무려 72일째 직장을 폐쇄해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합니다.
또 노동부와 경찰 등 관계 당국도 이번 사태 해결에 보다 더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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