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는
내년 대회 때 도핑 테스트 분야에 필요한
검사관 100명 등 모두 200명의 인력 가운데
검사관 30명을 제외한 170명을
자원봉사자로 충원하기로 했습니다.
대회 조직위는 이를 위해
지역 5개 의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현재 210명의 신청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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