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국가4공단 안에 조성한
부품소재 전용단지에 입주할 첫 업체가
정해졌습니다.
경북도는 오늘 주식회사 새로닉스,
일본 산코메탈사 주식회사 등과
구미 부품소재전용단지에 공장설립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투자 양해각서에 따라
태양전지용 리본선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앞으로 5년 동안 천만 달러를 합작투자하게
됩니다.
투자를 결정한 새로닉스는 구미에서
광학시트 등 전자부품을 생산해 온 업체고,
산코메탈사는 일본 오사카에 있는
태양 발전 모듈용 리본선 제조기술을
자체개발한 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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