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영천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세계적인 외국 자전거 기업을 유치해
국내 자전거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이를 위해 오늘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국제자전거 박람회'에 참가해
세계적 자전거 기업이 영천에 투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시하고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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