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상주시 부원동 73살 성모 씨의 곶감 작업장에서
성 씨가 지하수 관정을 수리하기 위해
지표 3미터 아래에서 작업하다
흙더미가 무너지면서 매몰돼 숨졌습니다.
경찰은 굴착기로 땅을 파낸 웅덩이 반경이 좁아
최근 내린 비에 젖어있던 흙더미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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