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보수진영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대구바른교육국민연합'은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합니다.
바른교육국민연합은 오늘 창립대회를 갖고
여론조사와 국민참여 선거인단 투표 등을 통해
보수.우파 진영의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요구합니다.
이에 앞서 대구 교육 자치를 위한
70여 개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는
대구 범시민 진보 진영 단일 교육감 후보로
전교조 교원 출신인 정만진 예비후보를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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