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시ㆍ군마다
'다문화 시범어린이 집'을 지정해
운영합니다.
도는 지난 해 5개 시ㆍ군에
'다문화 시범어린이 집'을 한 곳 씩 지정했고,
올해는 23개 시ㆍ군에 1곳 씩을 추가로 지정해 모두 28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다문화 시범어린이 집으로 지정한 시설에는
최대 300만 원까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종사자 교육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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