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업체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섬유마케팅 센터가 중국 상하이와
미국 LA 등 해외거점에서 달성한 수주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수주 실적은
418만 7천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했습니다.
수주액이 늘어난 것은
신규 거래선 개발 등이
효과를 거둔 덕분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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