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이 확산되면서 경상북도는 휴일인 오늘도
570여 개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방역에 힘을
쏟았습니다.
도는 구제역이 발생한 충북과 인접한
시·군에는 고속도로 나들목과
주요 도로에 통제초소 50여곳을 설치하고
지역별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해외여행자의 축산농가 출입과
지역축제, 축산관련 행사를 금지하는 한편,
구제역이 퍼졌을 때를 대비해 매몰할 곳도
미리 정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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