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미분양 주택 해소와 주택 거래
활성화 대책에 대해 지역 주택업계는
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역 주택업계는 준공 전 미분양 주택에 대한
대한주택보증의 환매조건부 매입 규모가
3조 원으로 확대된 것은 일시적인
유동성 위기에는 도움이 돼도 장기적인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로 이어지지는
못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지난 해처럼 환매조건부
미분양 주택 매입이 중소형 위주로 이뤄질 경우 미분양 주택이 대부분 중대형인 지역에는
보탬이 되지 못할 못할 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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