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반 쯤
경산시 삼풍동에 있는 5층 건물 중
2층 호프집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700만 원의 피해를 내고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또 불이 날 당시 건물 안에 있다
옥상으로 대피한 이모 씨 등 6명이
소방서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새벽 6시 쯤에는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 있는 한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세입자인 69살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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