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회관이 새롭게 변합니다.
대구시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대구시민회관 개발사업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올해 11월부터 본격적인 리모델링 사업이
시작됩니다.
대공연장은
현재의 이미지와 골격은 유지한 채로
최적의 음향시설을 갖춘 공연장으로
탈바꿈하고, 공연지원관은 철거된 뒤
지상 5층, 지하 3층으로 새로 짓습니다.
2012년 2월에 끝나는 이 사업은
한국 자산관리공사가 건설 사업비 499억 원
가운데 439억 원을 부담하고
20년간 상업시설 임대권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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