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 유적지에서 얼굴모양 토기가 최초로
발굴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문화재 발굴기관인 삼한매장문화재연구원이
울진군 죽변면 죽변리 일대 유적지를
발굴 조사한 결과 환한 미소를 띠는
얼굴이 그려진 토기와
눈.코.입을 그린 얼굴 모양의 토판이
신석기 유적지에서는 처음으로 발굴됐습니다.
이 유적지에서는 이밖에 융기문 토기와
제석용구,낚시추 등 500여 점의 신석기시대
유물이 출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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